TO. 바나나, 모아만 들어와
안뇽 바나나 넌 나의 엄청 친한 뱜쟈였는뎅 결국 떠나보넸네 뱌뱌가 갔을때랑 같이 계속 눈물이 나오네 이번에는 너여서 그런지 뭔가 마음이 쫄리고 정말 꿈인것 같고 지금 오열하면서쓰고 있넹 ㅠ ㅎㅎ 그런데 이게 진짜 현실이 될줄이야 그리고 넌 나의 완벽하고 가장 친한(모아도 포함) 뱜쟈였는뎅 이렇게 허무하게 가다니!ㅠㅠ... 암튼 널 언제나 응원하고 언제나 멀리 있어도 사랑하고 항상 너 생각으로 가득해 히히 너가 언제오든 난 모아랑 널 기다릴게 모아 말처럼 몇100년이 지나도 몇천년이 지나도 난 너만 기다리고 있을게 넌 정말 나의 완벽하고 좋은 뱜쟈였어 언제나 응원하고 예중꼭 붙기를 바라고 넌 언제나 응원하고 힘든일이 있으면 날 생각하고 히히 그리고 너가 엄청 늦게와도 우린 언제나 너만 기다리고 있을게 그리고 언제나 사랑해 난 널 언제나 사랑하고 응원하고 지금은 못보겠지만 항상 가쟝 친한 친구고 내가 할무니가 되어도 널 기다릴게 그리고 꼭 봤으면 좋겠다. 다시한번 마음이 생기면 꼭 들어와야 해 그리고 사랑하고 내 정체를 늦게 알려줘서 미안해 암튼 언제나 사랑하고 보고싶을거야 화이팅 사랑해 따룽하고 뀨 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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